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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남노회 전도세미나 남전도회연합회 주최로 "주여 내가 여기있나이다" 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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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노회 남전도회 전도세미나 이끈 류중봉 장로
늦여름의 폭염이 이제는 추억이 됐다. 200여명의 기도와 간구가 어우러졌더 예장 합동 전남노회 남전도연합회 제2회 전도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주여 내가 여기있나이다!를 주제로 했던 행사는 화순 동명수양관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마무리하려는 듯 시원한 바람과 비가 뿌려져 참석자들의 마음을 한결 부드럽고 편안하게 해주었다.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을 이끌던 회장인 류중봉 장로(영천교회, 김병옥 목사)와 총무 이남준 집사(지산교회), 허오상 집사(동산교회), 이진수 장로(동문교회), 김근택 장로(산돌교회)는 명예회장인 김용원 장로(동명교회, 이상복 목사)와 더불어 행사에 만전을 기했으며 더위와 습도를 염려하여 기도를 많이 했다며 너무 시원한 날씨를 주신것 같다고 감사했다.
회장의 선창과 함께 전체 합독이 이어졌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이어 사도행전 1장 8절의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를 외치자 장내가 기도와 간구의 장의 되간다. 힘을 다해 기도하는 남전도연합회원들의 간구가 주는 의미는 국가적으로나 지역사회의 역할과 중보의 역량을 가늠하는 중요한 바로미터가 될 수 있는 시기인 것은 분명하다. 희끗희끗한 머리카락과 다소 초쵀한 얼굴들을 가지고 연합회의 행사에 교회 대표로 참석한 회원들에게는 위로와 격려가 절실하고 민족과 세계 복음화를 갈망하며 교회사역의 중보자이며 주체로 참석한 이들에게는 기도와 연합이 절실하다는 회장 류중봉 장로의 기도와 격려가 마음을 감동시킨다.
전남노회 노회장인 서만종 목사(단비교회)는 성경 마가복음에서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였던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였고, 이어 동명교회 이상복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목적에 대해, 산수교회 임춘수 목사는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를 제목으로 광주산수교회이야기를 진솔하게 이어나갔다.
회원들을 위한 건강강좌에서는 광주동명교회 손관희 원장(손관희 치과)의 연령별 치과관리, 제자들교회(모종훈 목사)의 강경구 장로(사랑손힐링센터)가 대체의학 건강법으로 회원들의 아픈 마음과 치료를 위한 좋은 가이드 라인을 소개했으며, 임수정 집사(포도원 교회)의 탈북자 간증을 통해 북한의 실상과 탈북자들의 아픔을 바라보며 같이 아파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파워 광주전남 주재기자/ 강경구 의학박사(수료),대체의학석사/조선대학교 대체의학과 초빙교수/광주여자대학교/송원대학교/서영대학/고구려대학/빛고을노인건강타운/효령노인건강타운 강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