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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전남노회 주관 금식기도회

노회소식관리자2018.01.02조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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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총신 비상사태 회복을 위한 광주·전남 금식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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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2017.12.28 10:29

 

총회의 1만 2천여교회와 300만 성도는 총신대학교의 설립자요 실질적 운영자입니다.

총신대학교는 하나님의 종을 배출하는 선지동산입니다.
총신대학교는 조국교회와 열방선교의 모판입니다.
총신대학교는 세계 개혁주의 신학의 보고입니다.
총신대학교는 총회의 미래요 긍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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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의 비상사태는 총회의 큰 위기입니다.
정관변경 건(2017. 9. 15)은 사유화, 교단화의 심각한 의혹을 불러일으키며 초유의 사태의 뇌관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수업을 거부하고 있으며 학교는 큰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이에  총회 임원회는 강력히 대처하고 있으며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국교회 총신비상사태 보고회 및 기도회를 개최했습니다. 모든 법적 부분을 검토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행위원회는 모든 것을 총회장(임원회)에게 일임했습니다. 법적 소송비용 모금건과 일체의 대처를 포함했습니다.

 

이에 “행동하는 개혁사상”으로 다음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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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총신비상사태 회복을 위해  “죽으면 죽으리다” “일사각오”로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둘째, 총신 비상사태 회복을 위해 나부터 회개하고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셋째, 이 일을 통해 총신 비상사태의 해결 뿐 아니라, 본 교단 내의 개혁주의적 신앙과 신학에 입각한 공의와 질서의 회복, 나아가 나라와 민족. 교회. 삶의 부흥을 경험하도록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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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남노회는 총신 비상사태의 회복을 위한 총회의 금식기도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총회가 선포한 “행동하는 개혁사상”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본 교단 광주. 전남지역 목회자 및 장로 그리고 뜻을 같이하는 평신도들과 더불어 하나님께 금식하며 기도하는 기도회를 갖기로 하고, 아래와 같이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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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18년 1월 9일(화) 오후 1시~4시 
장    소 : 광주중흥교회 ☎ 062)521-0411
참가대상 : 광주
·전남 교단 목회자, 장로 및 뜻을 같이하는 평신도
문 의 처 : ☎ 062)223-3332,  010-3647-7332(이정철목사)
주    최 : 전남노회 초청
주    관 : 총회임원회. 개혁사상부흥운동위원회. 광주전남노회장협의회, 
          광주전남교갱협의회, 총신대광주지역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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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인 : 대한예수교장로회전남노회 노회장 이기희목사 및 임원일동
                                준비위원장 정창수목사
                                지도위원 김성원목사, 이상복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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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ekd@kid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