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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총회설립100주년 기도한국

총회소식관리자2012.02.18조회 2400

‘기도한국’ 9월 2일 열린다
 
[기독신문] 2012년 02월 13일 (월) 강석근 기자 harikein@kidok.com
 

   
  ▲ 기도한국 준비위원장 소강석 목사가 기도한국을 교단 발전의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말하고 있다.  
 
총회설립100주년 <기도한국>이 오는 9월 2일 열린다.
총회100주년기념기도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소강석 목사)는 2월 10일 새에덴교회에서 회의를 열고 기도한국 대회를 9월 2일 실시하는 한편 오는 8월 넷째 주에 총회산하 전국교회가 참여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열기로 결의했다. 장소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을 우선 섭외키로 했다. 또한 지방 기도한국성회는 권역별로 노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개최하도록 도움을 주고, 전국목사장로대회가 끝나는 5월부터 진행하도록 권면토록 했다.

특히 총회설립100주년을 맞아 <기도한국>을 통해 한국교회가 영성을 회복하고 우리 민족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향에서 행사를 모색키로 했으며, 총선과 대선 등에도 관심을 갖고 합심기도도 긍정적으로 검토키로 했다.

매년 고난주간에 <기도한국>이 펼친 세이레기도회 특별새벽기도 설교제작은 이규왕 목사(수원제일교회)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이상복 목사(광주동명교회)에 각각 권두설교를 맡기고,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일 2편의 설교를 총회소속 목회자에게 의뢰하여 제작한 뒤, 전국교회에 배부키로 했다. 이와 함께 책자에는 총회설립 100주년 감사, 신학정체성, 사회참여, 고난주간, 종려주일, 부활주일 등과 연계한 설교를 담기로 했다.

한편 준비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총회 100주년과 관련하여 많은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기도한국>을 집약하여 준비해야 한다”며, “이번 기도한국을 통해 교단을 물론 한국교회가 거듭날 수 있는 전환점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