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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임원후보 노회순서 못 맡는다

총회소식관리자2012.04.28조회 4527

임원후보 노회순서 못 맡는다
선관위 입장 정리
 
기독신문 2012년 04월 16일 (월) 14:26:30 노충헌 기자 mission@kidok.com
 

   
  ▲ 선거관리위원회 김승동 위원장(왼쪽 두번째)이 공명선거를 위해 선관위원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제97회 총회 임원 및 기관장 후보로 추천을 받은 인사들은 해 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날로부터 해 노회의 행사 외 어떤 행사의 순서도 맡을 수 없게 된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김승동 목사)는 4월 12일 총회회관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공명선거를 위해 총회 일꾼으로 추대받은 이들은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선관위는 이같은 입장을 선관위원장 담화문 형식으로 신문지상에 발표, 해노회를 제외한 다른 행사에서 설교, 기도, 축도 등의 순서를 담당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경계할 방침이다.

또 선관위는 5월 14일부터 수영로교회에서 열리는 목사장로기도회와 6월 중 대만에서 개최될 교역자하기수양회에 공명선거 홍보 및 불법선거감시 명목으로 참석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