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노회 남전련 전도집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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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회에는 마을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루고, 이 중에서 52명이 결신하고 교회에 등록하는 등 많은 전도열매가 맺혔다. 능주교회는 이번 집회를 위해 천병기 목사와 교우들이 마을 노인정 등 능주면 관내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전도지와 초청장을 배부하는 등 많은 준비를 했다. 전도집회 설교자로 나선 안기영 목사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복이다’는 말씀을 통해 “우리의 참 행복은 우리 스스로의 노력과 힘으로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얻어지는 것”이라면서 참석자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했다. 또한 남전도회원들과 지산교회 봉사팀은 집회장을 찾아온 주민들을 상대로 무료진료와 한방치료, 대체의학 치료, 이미용봉사 등을 펼치며 정성껏 섬겼다. 한방치료 봉사자로 나선 강경구 장로는 “예수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라면서 주민들에게 신앙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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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남전도연합회 전도집회
커뮤니티관리자2012.12.13조회 5410
jyjung@kid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