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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교회 최기채 원로목사 설교 노-하우 세미나

커뮤니티박경복2010.06.04조회 3625

   6월 3일(목) 16시-18시 동명교회 교육관에서 최기채 원로목사님의 설교 노-하우 세미나가 열렸다. 노회 안팎의 목회자 약 55여명이 모여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은 40여년의 목회와 동명교회를 성장시킨 원동력이었던 최기채 목사님의 설교의 준비와 능력과 경험, 그 지혜를 전수받으면서  참석자들이 많은 은혜를 얻었고 은혜와 감동을 끼치는 설교에 대한 도전을 받는 계기가 되었다.

 

  강의 내용은,

나의 설교 에피소드

나의 설교 방향

나의 설교 철학

나의 설교에 대한 확신

나의 설교 유형

나의 설교 방법

나의 설교 금기 요건

나의 설교 좌우명

나의 설교 준비의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상복 목사(동명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안기영 목사(지산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글, 사진] 전남노회 서기 박경복 목사

댓글 2

  • 관리자세미나 소식과 사진, 감사합니다.
  • 관리자[기독신문] 2010.6.10(목) 정재영 기자 jyjung@kidok.com 최기채 목사 설교노하우 전수 "자기주장 앞세운 설교는 오히려 독초" 전남노회 소속 원로목사이자 증경총회장인 최기채 목사가 후배들을 위해 설교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6월 3일 광주동명교회(이상복 목사)에서 열린 최기채 목사의 설교세미나에는 전남노회 회원들을 비롯한 후배목회자 55명이 참석해, 40여 년간 목회 일선에서 활약하며 모범적인 사역을 펼쳐온 선배목사의 가르침을 귀기울여 경청했다. 최기채 목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나의 설교 일생’이라는 주제로 강의하며, 설교와 관련된 에피소드와 설교철학 및 설교에 대한 확신 등을 소개했다. 또한 설교준비에 있어서 구체적인 방법과 금기요건 등을 두루 언급하며 바른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특히 최 목사는 “성도들을 주님의 어린양으로 여기며, 양무리에게 꼴을 먹이는 심정으로 설교해야 한다”면서 “사람에게 칭찬을 듣기 위한 의도로 하는 설교, 자기주장만을 내세우는 설교는 성도들에게 영적 양식이 아니라 오히려 독초로 작용한다”고 강조했다. 광주동명교회는 이번 세미나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는 동시에, 참석자들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하며 정성껏 섬겼다. 세미나에 참석한 박경복 목사(담양 양지교회)는 “선배목사님이 들려주는 설교준비를 위한 노력과 지혜, 다양한 경험을 청취하면서 많은 유익을 얻었다”면서 “은혜와 감동을 끼치는 설교에 대해 도전을 받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