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록도에서 새해를 맞다 | ||||||
| 황영준 목사 등 순례객 신앙 가다듬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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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준 목사에게 소록도는 순수하고 열정적인 신앙이 살아있는 터전이다. 그래서 틈이 나는대로 이곳을 찾으며, 소록도 성도들의 살아있는 믿음을 책과 글을 통해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오기도 했다. 일행은 소록도중앙교회(박주천 목사)에서 열리는 정오기도회에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를 위해 힘껏 부르짖었다. 또한 소록도교회를 섬기다 순교한 김정복 목사의 자취를 따라가는 순례의 길을 걸으며, 나태해진 신앙의 자세를 점검하기도 했다. |
[펌] 황영준 목사 등 순례객 신앙 가다듬어
커뮤니티관리자2011.01.31조회 2787
jyjung@kid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