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뒤란에 커뮤니티박형동2011.05.11조회 3223 내 영혼의 뒤란에 내 영혼의 뒤란에 작은 새 한두 마리 날아왔으면 좋겠다. 크고 예쁜 새는 아닐지라도 애처러운 작은 새 두어 마리 이따금 맑은 목소리로 조잘거리며 재롱을 피웠으면 좋겠다. 바람소리만 들리는 내 영혼의 숨겨진 뒤란 햇살 한 줌 반짝이는 곳에 신의 소리 속삭여주는 작은 새 두어 마리 날아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