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전남노회 교역자님들과 성도님들께
할렐루야 !
남미 파라과이 임한곤 선교사와 가족이 멀리 땅끝 파라과이에서 문안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지대한 사랑과 기도해 주신 덕택으로 무사히 정든 제 2의 고국땅 파라과이에 잘 도착했습니다.
벌써 3일전에 제자훈련 남,여 반을 시작햇고, 오늘 주일에는 본부교회(동명교회설립50주년교회) 에서 주일설교를 했습니다.
미국에서 학위공부하는 중에 여러분들을 꼭 찾아 뵙고싶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함을 양해해 주시고,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고, 힘껏 도와 주셔서 이곳 땅끝 영혼들을 하나님께 중매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03.7.27.
남미의 파라과이에서 선교사 임한곤 목사 배상.